235콜까지 상승마감..풋은 전멸
변동성 콜·풋 모두 하락..235콜+225.풋 미결제 급증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4월의 마지막 거래일 코스피200 지수와 지수선물이 뚜렷한 상승세를 나타낸 탓에 풋옵션이 전 행사가에서 하락했다. 콜옵션은 행사가 235 옵션까지 상승마감됐다.
장중 지수 움직임이 적었던 탓에 변동성은 콜과 풋 모두 하락했다.
$pos="L";$title="";$txt="<235콜 일봉 차트>";$size="232,425,0";$no="20100430171212663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콜옵션 대표변동성(평균치)은 전일 대비 1.6%포인트 하락한 13.3%를 기록했다. 풋옵션 대표변동성은 2.6%포인트 빠진 16.0%로 마감됐다. 종가는 콜 변동성이 13.2%, 풋 변동성이 15.0%였다.
VKOSPI는 3거래일 만에 하락반전해 19선 아래로 내려왔다. 전일 대비 1.44포인트(-7.31%) 하락한 18.27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156만계약을 기록한 235콜과 76만계약을 기록한 222.5풋이 가장 많았다. 235콜과 222.5풋의 미결제약정은 각각 5만2507계약, 9만9391계약씩 급증했다. 콜에서는 235콜과 대조적으로 232.5콜의 미결제약정이 7만9768계약 급감해 눈길을 끌었다.
235콜의 미결제약정이 9만702계약 급감하고, 232.5콜의 미결제약정은 9만7614계약 급증했던 지난 28일과는 반대의 결과를 낳은 셈.
풋에서는 미결제약정 급감 종목이 없었다.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235콜은 4거래일 만에 상승반전하면서 전일 대비 0.03포인트(9.09%) 오른 0.36으로 거래를 마쳤다. 222.5풋은 0.82포인트(-48.24%) 급감한 0.88로 마감됐다.
풋의 경우 변동성이 하락한데다 지수 상승으로 내재가치가 급감하면서 낙폭이 컸다. 반면 콜옵션은 내재가치가 올랐지만 변동성 하락으로 상승폭이 다소 손해를 봤다.
등가격 227.5콜은 전일 대비 0.46포인트(20.35%) 오른 2.72, 227.5풋은 1.57포인트(-42.43%) 하락한 2.13으로 마감됐다.
코스피200은 전일 대비 1.84포인트(0.81%) 오른 227.95로 마감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병희 기자 nu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