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29일 SKT의 와이파이존 1만개 구축계획공개와 관련, 김연학 KT CFO는 "와이파이와 관련 경쟁사를 폄훼할 생각 없으나 네트워크 용량은 KT가 압도적 우위에 있다"고 밝혔다. KT는 현재 1만 6500개의 와이파이존을 구축했으며 연말까지 이를 2만 7000여개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그는 "KT는 10년간 네스팟을 운영하면서 와이파이 운영경험이 풍부하다"면서 "이미 연말까지 와이파이존의 품질 수준을 3G수준으로 끌어 올리라는 KPI(키퍼포먼스인덱스)가 내려가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KT는 전국조직을 갖춘만큼 와이파이 구축이 필요한 공공빌딩이나 관공서와 좋은관계 맺고있어 설치에있어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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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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