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인피니티, 올뉴 인피니티 M";$txt="";$size="510,343,0";$no="20100428193644483275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글로벌 인피니티 사업부 수장인 토루 사이토 닛산자동차 부사장이 "럭셔리 중형 세단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던 '올 뉴 인피니티 M'이 오는 6월 국내에 출시된다.
올 뉴 인피니티 M은 파워트레인과 내외관 등을 모두 바꾼 3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디자인·성능·편의 및 안전장치 등 차량 전 부분에 걸쳐 인피니티가 보유하고 있는 최첨단 기술을 집약한 야심작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지난 제네바 모터쇼에 공개된 인피니티의 컨셉카 '에센스(Essence)' 스포츠 쿠페의 디자인 요소가 최초로 적용된 양산형 모델로, 외관 디자인은 스포츠 세단 고유의 비율로 역동성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세대 모델에 비해 길고 낮은 전면 후드와 짧은 오버행 등으로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을 실현했다. 기존 모델에 비해 차량의 폭이 늘어나는 등 볼륨감이 극대화된 점도 특징이다.
인테리어 역시 대폭 업그레이드되면서 그동안 출시된 인피티니 전 모델 중 가장 진보됐다는 평을 받는다. 내부 운전석과 승객석은 동급 경쟁 모델 중 가장 넓은 공간을 제공하며, 천연 마감재 사용으로 호화로운 동시에 스포티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미국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월드가 최근 발표한 '2010년 올해의 인테리어'에도 선정됐다. 올해의 인테리어 상은 8명의 에디터들이 아름다움, 디자인의 조화, 편의성, 인체공학적 설계, 마감, 소재, 안전성 등을 포함한 종합적 평가를 내리는 것인데, 올 뉴 인피니티 M은 프리미엄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인테리어를 갖춘 차로 뽑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또한 '워즈오토'가 선정하는 세계 10대 엔진을 최다 수상(14회 연속)한 3.7리터 VQ엔진을 장착해 330마력(미국 사양)의 강력한 파워를 뿜어낸다. 특히 액셀러레이터 패들을 밟는 정도에 따라 연료 흐름을 최적 수준으로 조절하는 가변식 흡기 밸브 리프트(VVEL)가 적용된 VQ37VHR 엔진은 수동모드를 탑재한 7단 자동변속기와 어우러져 엔진 응답성을 향상시키고 배기 가스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높은 연비를 실현했다. 국내 출시 가격은 미정이며 판매 시기에 맞춰 확정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수익 기자 sipar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