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장동현 SK텔레콤 CFO는 29일 컨퍼런스 콜을 통해 "4월부터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다. SK텔레콤은 마케팅 비용 가이드 라인을 적극적 지키겠다. 2분기부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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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CFO는 "SK텔레콤의 스마트폰 가입자는 80만명이다. T옴니아의 경우 ARPU가 높다. 접속료 제외하고 5만7000원으로 일반폰의 2만3천원에 비해 높다. 데이터 ARPU는 일반폰의 4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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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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