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열차운행시간 바로 확인
코레일, 5월 1일 모바일 전용웹페이지에서 열차시각, 운임요금 조회서비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다음달 1일부터 스마트폰으로 열차운행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전용웹페이지에서 열차시각, 운임요금 조회서비스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코레일은 29일 별도 프로그램 없이 모든 스마트폰에서 URL(파일식별자, 유일자원지시기) 접속으로 열차관련 조회서비스가 가능한 모바일전용홈페이지(m.korail.com)를 5월1일 연다고 밝혔다.
올해 스마트폰고객은 휴대폰사용자의 24%(약 200만명)까지 늘 것으로 보여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열차승객이 불어날 전망이다.
모바일전용홈페이지는 시각안내, 운임 등 열차정보를 서비스하고 개인정보 확인절차가 필요한 예약?결제, 발권서비스는 안정성이 검증된 보안방식을 적용해 내년에 한다.
이천세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스마트폰이용객의 서비스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코레일의 자체정보기술로 갖춰 모바일 전용홈페이지를 열게 된 것”이라며 “스마트폰으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꾸준히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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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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