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경찰, 괴물 '네시' 믿었다
[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스코틀랜드 경찰이 한 때 네스호에 괴물 '네시'가 산다고 믿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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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스코틀랜드 국립문서보관소는 1930년대 스코틀랜드 고위 경찰이었던 윌리엄 프레이저가 괴물의 존재를 믿고, 그 존재를 확인해 달라고 의회에 조사를 요청했다는 내용의 자료를 공개했다.
프레이저는 유명 사냥꾼들이 괴물을 특수제작 작살총으로 포획하는 계획을 세웠다고 전하며, 네시 보호계획을 세워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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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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