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쓰리엠(3M)이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대비 80% 증가한 9억3000만달러라고 27일 발표했다.


임플란트와 포스트잇 등 3M의 주요 생산품의 판매가 12%이상 늘어나면서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3M은 글로벌 경제 회복과 함께 매출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올해 매출 전망도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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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레빙튼 브룩필드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기업채권 담당자는 “3M은 혁신을 거듭하면서 이번 분기 매출이 크게 늘어났다”며 “3M은 앞으로도 특별한 상품을 꾸준히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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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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