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캐터필러, 월풀 등 기업 실적 호전에도 불구 금융규제에 대한 우려로 인해 금융주를 중심으로 하락하며 상승폭이 제한됐다.


여기에 독일이 그리스 지원에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그리스 재정적자 우려가 다시 한 번 부각되며 악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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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13포인트(0.01%) 오른 1만1205.41에, S&P 500지수는 5.22포인트(0.43%) 하락한 1212.06에, 나스닥 지수는 7.2포인트(0.3%) 내린 2522.95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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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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