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00,92,0";$no="201004261614412522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보험사의 대출채권 연체율이 가계는 줄어든 반면 기업대출은 다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감독원은 27일 지난 3월말 기준 보험사의 대출채권 연체율이 3.58%로 전월의 3.59%보다 0.01%p 하락했으나, 지난 2009년 12월말 보다는 0.19% 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우선 가계대출 연체율은 2.87%로 집계돼 전월말의 2.89% 대비 0.02% 포인트 하락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의 경우 가계대출에 대한 리스크관리 강화 등으로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이 전월보다 0.07% 포인트 하락한 0.47%로 집계, 1%미만의 낮은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했고, 보험약관대출 연체율 역시 4.12%로 전월보다 0.02%포인트 개선된데 따른 것이다.
$pos="C";$title="";$txt="";$size="500,76,0";$no="2010042616144125222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반면 기업개출 연체율의 경우 5.30%로 전월의 5.29% 보다 0.0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금호산업 관련 대출의 신규연체로 중소기업대출의 연체율이 전분기 말인 지난해 12월말대비 1.02%포인트 상승한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지난 2008년 9월 금융위기 이후 증가하던 연체율이 점차 낮아져 금융위기 발생 이전의 3.61%이하로 떨어졌으나, 올해 1~3월 중 기업구조개선(워크아웃)을 추진 중인 금호그룹 관련 기업대출의 신규연체 발생으로 전체 대출채권 연체율이 일부 상승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3월 중 금호산업(워크아웃) 관련 신규연체를 제외하면 대출 연체율은 3.3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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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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