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소셜미디어가 기업의 홍보 분야에서 영향력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홍보전문매체 '더 피알(The PR)'은 200개 주요 기업 홍보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홍보 트렌드 변화'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31%가 소셜미디어 등 새로운 매체를 따로 담당하는 직원을 두고 있다고 답했다.
설문조사 결과 매체 영향력은 소셜미디어(51.5%), 인터넷 커뮤니티(38.0%), 모바일(35.5%), 포털(33.5%), 방송(16.5%), 신문(8.0%) 순인 것으로 집계됐다.
앞으로 전망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65%가 1~2년 뒤에는 소셜미디어가 홍보영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50% 이상 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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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바일 통신의 발달로 기업 홍보담당자들의 뉴스 검색 수단 역시 데스크톱이 아닌 모바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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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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