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은 고객우대프로그램 'Tops클럽'의 최상위 고객등급인 프리미어 고객을 위한 '신한 프리미어전용 홈페이지'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신한 프리미어전용 홈페이지'는 프리미어 고객의 75% 이상이 40대 이상인 점을 감안해 기존 홈페이지 대비 글씨크기를 대폭 확대해 보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각종 메뉴 및 세부항목도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의 핵심 서비스 영역인 '프리미어 자산관리', '프리미어 라이프케어', '프리미어 우대프로그램'을 영업점 프리미어 라운지 및 전담직원등과의 오프라인 및 이메일 등과의 연계를 통해 투자정보, 시황 및 전용상품을 프리미어 고객에게 제일 먼저 알리는 정보제공의 시의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고객의 생활과 관심분야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차별화 우대혜택 체감 기회 제공을 위해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초청, 뷰티클래스 등 다채로운 라이프케어 이벤트 제공 및 쇼핑, 여행, 헬스케어 등 엄선된 제휴업체에서 제공하는 프리미어 고객 특전도 상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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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인터넷채널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날로 더 해지고 있는 만큼 더욱 유용한 컨텐츠와 우대혜택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우수고객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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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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