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코스닥시장본부는 23일 공시를 통해 (주)엔티피아 횡령 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 임원 박성훈씨는 151억5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3.76%에 해당하는 규모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AD
고은경 기자 scoopko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