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G20 정상회의 대비, 깨끗한 거리 만들기 위해 11월까지 쓰레기, 담배꽁초 무단 투기 단속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G20 정상회의에 대비해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 무단 투기 단속을 한다.

이를 위해 구는 3월부터 6월까지는 무단투기 금지 홍보와 병행, 단속을 하며 7월부터 11월까지는 집중적인 단속을 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담배꽁초 무단투기 행위, 껌을 뱉는 행위, 각종 쓰레기 투기 행위 등이며 위반 행위자에게는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속방법은 창동역 도봉산역 도봉산매표소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14개 조, 50여명 단속반을 구성, 실시하고 필요시 인근 지구대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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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시에는 행위별로 과태료를 부과, 기초질서 지키기에 대한 구민들 인식을 제고토록 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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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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