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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오는 5월 22일 결혼을 앞둔 배우 이범수가 호주로 건너가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이범수는 2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채널동아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 바리스타 이범수 in 멜버른'을 통해 바리스타에 도전했다.
톱스타들이 제2의 꿈에 도전하고 꿈의 실현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아시아 전역의 불우아동들에게 기부하는 릴레이 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범수는 이 프로그램의 첫 번째 도전자로 호주 멜버른에서 바리스타에 도전해 지난 3월 27일 1일 판매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기부하게 된 내용을 23일 방송에서 선보인다.
이범수는 호주 멜버른의 히든플레이스에서 친구인 박근수 교수(대진대 연극영화과)와 함께 바리스타 교육에 이어 라떼 아티스트에게 라떼아트까지 교육받아 현지의 커피매장에서 직접 판매에 도전했다.
특히 호주의 광활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배경으로 ‘커피홀릭 in 멜버른’이라는 주제의 화보촬영까지 진행했다.
바리스타와 라떼아트 교육을 마치고 귀국한 이후 지난 3월 27일 커피전문브랜드 글로리아진스 대학로점에서 100잔 판매의 미션에 도전한 배우 이범수와 박근수 교수는 국내외 팬들의 응원 속에서 총 220잔의 판매량 달성했다.
이날 수익금은 후원사인 국제기아·질병·문맹퇴치기구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됐다.
한편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 바리스타 이범수 in 멜버른' 2부는 30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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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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