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대자연의 뉴질랜드와 매력적인 도시 시드니
$pos="C";$title="";$txt="";$size="550,367,0";$no="201004221525336837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호주ㆍ뉴질랜드는 청정자연과 원주민생활 그리고 유럽의 문화가 한 데 어우러져 태초의 관광인프라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지상낙원이다.
특히 뉴질랜드는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산, 깊고 맑은 호수 등의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과 하이킹, 래프팅, 번지점프 등의 레포츠로 유명하다.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이자 교통ㆍ경제ㆍ문화의 중심지인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북섬을 찾기 위해 들러야 하는 관문역할을 하기 때문에 뉴질랜드의 첫인상으로 기억되는 곳.
전통적으로 폴리네시아 문화권의 중심역할을 하는 동시에, 유럽ㆍ아시아 등에서 진출한 여러 민족으로 인해 다문화적인 성격을 띤다.
$pos="L";$title="";$txt="";$size="250,182,0";$no="201004221525336837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북섬의 중앙, 로토루아 호수와 타라웨라 산을 끼고 발달한 로토루아는 하루에도 몇 번씩 솟구치는 간헐천과 뿌연 증기가 가득한 온천호수 등 유황의 도시로 유명하다.
또 마오리족의 역사적,문화적 중심지이기 때문에 관광객들은 마오리족의 민속춤인 하카춤을 감상하며 지열을 이용해 각종 고기와 야채, 조개 등을 땅 속에 넣어 찌는 전통식인 항이식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남섬 최대의도시이자 정원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는 고풍스런 영국식, 고딕식, 식민지식 등의 각기 다른 건축양식을 접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은 길이가 77km에 이르는 와카티푸 호수와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높은 산 그리고 호수변의 그림같은 마을풍경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열기구 풍선, 번지점프 등 다양한 레포츠가 가능하다.
뉴질랜드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 많아 호주 시드니와 연계된 여행상품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드니는 호주를 대표하는 도시이자,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곳으로 우리나라 관광객이 호주에서 한번씩은 방문하게 되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호주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인 오페라하우스,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싱글아치형 다리인 하버브릿지, 아름다운 백사장과 서핑을 즐기기엔 적합한 본다이 비치 그리고 시드니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드니타워 등 TV CF 및 드라마를 통해 한번씩 봤음직한 명소를 방문할 수 있다.
조일상 하나투어 여행마스터 -
◇여행정보
▲상품: '항공일주' 호주ㆍ뉴질랜드 남, 북섬 10일
▲상품: 3,290,000원~
▲항공 : 대한항공
▲출발 : 월 수를 제외한 주 5일 출발. 8박10일
▲문의: 하나투어(www.hanatour.com/1577-1233)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