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관객들의 입소문으로 1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바람:Wish'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극장 특별 상영 이벤트를 실시한다.


22일 영화 '바람' 제작관계자는 극장 상영을 마치고 온라인과 IPTV를 통해서 네티즌들을 만나고 있는 영화 '바람:Wish'을 극장에서 보고 싶다는 관객들이 많아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바람'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추억과 가슴 따뜻한 스토리로 온라인상에서 가장 핫 한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영화 속 배우들의 “그라믄 안돼~”등의 리얼한 사투리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로 떠오르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실제로 온라인 웹하드 업체 및 곰TV 다운로드 순위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AD

여기에 영화를 본 네티즌들의 “왜 이런 영화가 흥행이 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너무 좋아서 20번이나 봤다”, “극장개봉 다시 해주면 안됩니까”등의 문의가 영화사에 줄을 이었고 이에 영화사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상영 이벤트를 개최하기로 한 것. 서울에 이어 5월에는 부산 상영도 계획돼 있다.


'바람:Wish'의 특별 상영은 오는 26일 7시 35분 CGV영등포 1관에서 진행되며 출연배우들의 무대인사도 마련됐다.

박소연 기자 mus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