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루마니아 동남부 흑해 연안에 약 20억달러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세계 최대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21일 통신사 아게르프레스(AGERPRES) 보도에 따르면 루마니아 정부는 스페인의 에너지기업 이베르드로라(Iberdrola)사에게 2017년까지 1천500㎽ 용량의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할 수 있는 허가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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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규모 풍력발전단지는 1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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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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