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보광훼미리마트는 편의점 업계 처음으로 국순당 생막걸리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특수방식으로 제작돼 유통기한이 기존 제품보다 세배 정도 긴 30일이다. 훼미리마트는 주 3회 냉장운송을 통해 맛의 변질을 최소화한 채 전국적으로 유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750㎖ 기준 가격은 1500원이며 제주지역은 유통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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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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