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화장품브랜드 맥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 립스틱으로 알려진 비바글램 립스틱을 오는 23일 국내에 선보인다. 새 제품은 맥의 에이즈 퇴치 캠페인인 '비바글램'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번 캠페인의 새 홍보대사에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 신디 로퍼가 선정돼 제품 개발에 참여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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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5년째인 이 캠페인은 에이즈 펀드 기금을 마련키 위해 판매금액 전액을 그대로 기부하는 맥의 사회환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캠페인의 특징은 생물학적으로 에이즈에 보다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여성에 집중한다. 올해 제품은 최초로 홍보대사의 시그니처를 직접 제품에 새겨 판매한다. 밝은 산호색의 투명한 붉은 색상과 옅은 푸른빛의 분홍 색상 두가지며 가격은 2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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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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