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국민들을 위한 복지정책이 선진화 되어 있는 스웨덴인의 건강활동은 어떨까. 21일 스웨덴라디오가(SR) 보도에 따르면 3명 중 적어도 한 명 이상은 매일 30분 정도의 건강권장 신체활동량도 못채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을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지역으로는 남부 할란드 지역이 꼽혔다. 주민의 약 3분의 2 가량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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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스웨덴 국가보건협회는 조사결과를 통해 인구의 9%만이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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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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