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유럽증시가 혼조세를 기록하고 있다. 기술주와 여행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주식과 미국선물지표도 오름세다.
21일(현지시간) 오전 11시11분 현재 런던증시에서 Stoxx 유럽 600지수는 전일대비 0.1% 하락한 269.47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에는 1.4%가 상승한바 있다. MSCI 아시아패시픽지표는 1%가 올라 이달들어 최고 상승세를 보였다. 6월만기 S&P500선물은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피니언테크놀로지가 지난분기 실적호조에 힘입어 3.6%가 오른 5.29유로를 기록하고 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도 1.6% 상승한 7.99유로를 기록하고 있다. 애플이 전일 이번분기 판매량으로 134억달러를 기록해
에어프랑스도 6일만에 유럽지역 항공운항이 재개되면서 1.2% 상승한 12.31유로를 기록하고 있다. 라이언에어도 2.7% 올라 3.93유로를 기록중이고, 독일 루프트한자도 1.1% 오른 12.76유로로 거래되고 있다.
반면 인도 최대 구리생산업체 베단타 리소스사는 1.9% 떨어진 2694펜스를 기록중이다. 니켈 등 가격이 런던금속시장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엑스트라타도 1% 떨어진 1201펜스를 기록하고 있다. 피아트도 1분기 순손실로 2500만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하면서 2.6% 떨어진 10.15유로를 기록중이다.
블룸버그 조사에 따르면 S&P500지수에 포함된 회사중 88%가 1분기실적이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AT&T와 보잉, 모간스텐리가 미국증시 개장전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