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이탈리아 자동차 제조업체 피아트(FIAT)가 1분기 순손실로 2500만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13명의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한 예측치 516만유로 순익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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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는 올해 세전 이익으로 11억유로에서 12억유로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순이익은 본전치기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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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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