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는 29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0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0, P&I 2010)에 참가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P&I 2010는 다양한 디지털카메라 전문 업체가 참여해 사진 및 영상기자재 관련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니콘은 P&I 2010에서 D3S, D300S, D90, D5000, D3000 등 최신 DSLR 카메라와 콤팩트 카메라, 교환 렌즈 등을 전시하고 방문객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사진 관련 전문가들을 초빙해 사진을 소개하고 촬영법을 강연하는 자리를 가진다.


P&I 2010을 맞아 니콘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니콘 홈페이지 (www.nikon-image.co.kr)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제시된 10개의 문제를 모두 맞춘 이들은P&I 2010 현장에서 열리는 ‘골든벨을 울려라’ 퀴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1등에게는 '쿨픽스 S4000'이 경품으로 지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니콘은 25일까지 P&I 2010 현장을 취재할 파워블로거도 모집한다.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면 참가할 수 있고 선정된 5인의 파워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거그와 니콘포토 사이트에 P&I 2010 현장스케치를 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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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우수 블로거로 선정된 1명에게는 AF-S DX NIKKOR 35mm F1.8G 렌즈가 제공된다. 소정의 활동을 모두 수행한 파워블로거에게는 빌링햄 카메라 가방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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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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