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IBM은 21일 주요 기술동향을 분석해 파급력있는 기술들을 소개하는 'IBM 글로벌 테크놀로지 아웃룩 2010 (Global Technology Outlook 2010, GTO 2010)' 보고서를 발표했다.


GTO 2010 보고서는 향후 3~10년간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기업의 기술전략에 영향을 미칠 주요 기술로 ▲의료혁신에 필요한 기반 기술 ▲똑똑한 지구(Smarter Planet)를 위한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산업 혁신 기술 ▲ 레거시(legacy)의 인지·개선·운영을 위한 통합된 도구와 서비스 ▲IT와 무선 인프라스트럭처 융합 기술 ▲워크로드 최적화 시스템 등을 꼽았다.

IBM 연구소는 산업 부문에서 세계화 및 경기부양책의 영향으로 헬스케어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분석 및 최적화 부문에서는 급격한 디지털화에 힘입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모델에 대한 요구사항이 증가하고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에서 시스템 통합의 전략적 순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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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무선인터넷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클라우드 컴퓨팅이 예상보다 빠르게 도입되고 무선장비와 IT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시스템과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높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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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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