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수요일인 21일 전국은 늦은 오후부터 서해안과 제주를 시작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지다 이날 오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확률이 670~90%라고 밝혔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40~60㎜, 호남 10~40㎜, 경남·충남 5~20㎜, 서울·경기 5㎜ 내외다. 이번 비는 22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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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3도가 될 전망이며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21도로 20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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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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