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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 속으로' 김승우 "포스터 4일간 찍은 건 난생 처음"

최종수정 2010.04.20 13:27 기사입력 2010.04.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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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 박진희 등 화려한 캐스팅과 113억원의 제작비를 자랑하는 전쟁영화 '포화속으로' 포스터 촬영 현장 메이킹이 전격 공개됐다.

영화 '포화 속으로'는 학생의 신분으로 전쟁터 한복판으로 뛰어들어 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꾸었지만 지금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71명 학도병들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작품으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이재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 영화의 포스터는 총 4일간의 촬영 기간이 소요되고 200여명의 인원이 동원돼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에는 지난 3월 2일 포스터 촬영 대장정을 위한 촬영 장소 헌팅을 시작으로 총 4일간의 포스터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학도병들의 정신적인 지주이자 아버지 같은 존재인 강석대 대위로 변신한 김승우는 "연기하면서 포스터를 4일 동안 찍는 것은 처음 봤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화속으로'는 6월 개봉 예정이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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