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원자력산업회의(회장 김쌍수)와 한국원자력학회(회장 박군철)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원자력의 이용 증진을 위한 국제협력’이라는 주제로'제25회 한국원자력연차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원차력연차대회'는 올해 25회를 맞는 행사로 지난해 원자로 수출 이후 처음 원자력계가 한데 모이는 자리다. 금년 대회에는 국내외 원자력계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서는 안병만 교과부 장관이 축사를 맡아 최근 UAE 원전플랜트 및 요르단 연구로 수출 성과를 강조하고 향후 원자력이 국가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개회 직전 행사로는 ‘제17회 한국원자력기술상’ 시상식이 열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소장 손금수)가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박상원 한전원자력연료 책임연구원과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정보협력부가 금상인 교과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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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연차대회 일정과 병행해 '2010 원자력 산업전시회'가 개최된다. 이 전시회에서는 12개 국내외 원자력 관련 기업체가 참가해 업체별 현황과 연구개발 성과를 전시,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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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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