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저속전기차용 내비게이션 예상 화면";$size="500,298,0";$no="201004141439585127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전기자동차 전용 내비게이션이 곧 출시된다.
SK마케팅앤컴퍼니(대표 이방형)는 서울시와 15일 '저속전기차용 내비게이션 개발 및 보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해당 제품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내비게이션 개발은 7월 시판을 목표로 진행된다. 저속전기차용 내비게이션은 시속 60km 이하 도로에서만 운행 가능한 저속전기차가 속도를 초과할 경우 경고 알림을 보내고 경로 탐색 시 속도제한이 시속 60km이상인 도로를 자동으로 제외하며 우회 경로도 안내해준다.
저속전기차를 위한 부가기능도 제공된다. 장거리 경로를 검색할 경우 배터리 잔량을 자동으로 확인해 배터리 부족을 막을 수 있게 해 주며 서울 시 전기차 전용 충전소 안내도 가능하다. 배터리가 떨어졌을 경우를 대비해 긴급 충전 연락처도 안내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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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는 환경보호와 연료절감을 위해 저속전기차 보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충전소도 연내 서울시내에 100개 이상 설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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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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