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유재한 정책금융공사 사장은 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그동안 2차례 실패한 하이닉스 매각과 관련해 향후 가능성을 열어 놓고 능력있는 인수자를 항상 찾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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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사장은 또 "현대건설 매각과 관련해서는 대우건설 매각과 중복되지 않도록 M&A시기를 조절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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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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