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대우차판매 이동호 사장은 14일 한국산업은행에서 열린 워크아웃 결의를 위한 채권단회에 참석해 송도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 사장은 이 날 오전 10시에 열린 회의에 참석 후 약 5분간 경영진 의견을 밝힌 자리에서 송도개발부지를 매각하기보다는 지속적으로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뜻을 채권단에 전달했다.
또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 역시 이달 말께 대부분 완공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고 소규모 채권자들과의 협의도 잘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한편 이 사장을 포함한 현 대우차판매 경영진은 자진사퇴에 대해 현 단계에서 경영진이 자리를 내놓을 지 고민한 시점은 아니라고 밝혀 사퇴의사가 없음을 확실히 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