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방송 3사 일일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 KBS1 '바람 불어 좋은 날'이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4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13일 방송된 '바람 불어 좋은 날'은 전국 시청률 21.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다.

'바람 불어 좋은 날'과 엎치락 뒤치락 시청률 경쟁을 펼치고 있는 MBC '살맛납니다'는 1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바람 불어 좋은 날'에는 김소은, 진이한, 이성민 등의 삼각 러브라인이 가속화 되면서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AD

한편 종영을 앞둔 SBS '아내가 돌아왔다'는 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