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는 12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 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는 은행 및 금융 유관기관 사용자를 대표하는 국내 유일의 금융권 사용자단체다.
지금까지는 은행연합회가 34개 금융기관으로부터 단체교섭 권한 등을 위임받아 금융노조와 산별교섭을 진행해 왔지만 사용자협의회가 법률적 지위를 갖게 됨에 따라 관행에 변화가 예상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사용자협의회는 정관에 따라 회장이 단체교섭권, 단체협약 체결권, 교섭위원 선정권을 가지며 회원의 이해 관계를 조정하는 역할을 목적으로 노동부로부터 허가를 받아 지난 2월 4일 설립 허가를 받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