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한국씨티은행은 12일 예금과 대출을 연계한 대출상품 '깎아주는 퍼펙트 담보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거래에 하루라도 돈을 넣으면 예금 잔액을 감안, 담보대출의 금리가 인하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대출금리 계산 시 지정된 입출금 예금 잔액의 50%를 차감, 대출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대출이자를 줄여준다.


대출이자 감면을 위한 입출금 통장 지정은 3계좌까지 가능하며, 본인 계좌는 물론 예금주의 서면 동의를 얻었을 경우 타인 계좌의 연결 지정도 가능하다.

또 씨티은행 계좌를 대출 결제계좌로 이용하는 경우 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와 폰뱅킹, 인터넷뱅킹 이체 수수료, 자기앞수표발행 수수료, 현금·직불카드 재발급 수수료 등 총 16가지 은행거래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AD

이 대출은 한국씨티은행 지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