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혜 기자] 주민 중국 인민은행 부총재는 올해 세계 경제가 '상고하저'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pos="L";$title="";$txt="";$size="274,178,0";$no="20100412075250119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11일 중국 차이나데일리(Chinadaily)에 따르면 주민 부총재는 경제포럼에 참석해 올해 상반기 세계 경제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회복의 강도가 미약해 하반기에는 다시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인플레이션과 환율 효과를 가안할 때 글로벌 총생산 규모는 기껏해야 2007년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주민 부총재는 올해 1분기 중국과 미국 경제가 큰 폭으로 성장했으나 이는 실질적인 수요나 생산에 따른 것이 아니라 향후 경기에 대한 자신감 회복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자산 버블과 일부 국가의 부채 위기 등 걸림돌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하반기 성장 둔화의 근거로 들었다. 또한 국가 간 무역 갈등이 증가하고 세계 외환보유 통화인 달러화가 점차 투기적 거래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 역시 성장의 저해 요소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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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위기의 원인으로 무역 불균형 등 구조적 불균형을 지목했으며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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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혜 기자 shle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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