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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독도상공을 초계비행하는 공군 전투기의 비행모습이 공개됐다.
41년 동안 조국 하늘을 수호해온 공군 F-4D 팬텀 전투기(앞)가 최신예 기종인 F-15K 전투기와 독도 상공에서 임무교대 초계비행을 하고 있다.
F-4D 전투기는 지난 1969년 8월 29일 당시 최신예 기종으로 우리 공군에 도입돼 단일 기종 세계 최장 24년, 8만 7000여 시간의 무사고 운용기록(1985년 이후)을 수립했다. 올해 5월 퇴역을 앞두고 있으며 빈자리를 국내 최신예 기종인 F-15K 전투기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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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K 전투기는 뛰어난 무장력을 갖춰 천안함 침몰사건이 발생한 서해 북방한계선(NLL)수호 임무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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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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