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남동발전";$txt="";$size="510,400,0";$no="20100410153715470140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 영흥화력본부는 9일 발전소 생태공원내 희망동산에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10년 희망나무심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10년동안 진행해온 이 행사는 영흥화력본부 나눔봉사단에서 제4회 때부터 협약을 체결해 후원했으며 매년100여명 이상의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을 초청해 봉사단원들과 함께 본부내 희망동산에서 전나무, 가문비나무 등의 묘목 50여그루를 심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150여명의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석했고 신규 참가 환자들이 심는 희망나무(묘목) 심기 공식 순서 외에도 기존 참석자들이 지난 5년 동안 자신이 심어놓은 묘목의 키 자람을 확인했다. 이어 나눔봉사단에서 마련한 300만원의 후원금을 현장에서 전달했다. 참석 가족들은 공식행사가 끝난후 에너지파크로 이동해 피자타임, 페이스페인팅, 풍선 만들기, 전시관 견학, 영화 관람 등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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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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