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지난달 18일 개봉한 영화 '육혈포 강도단'이 개봉 한 달도 채 안 돼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육혈포 강도단'은 누적관객 99만 5천 493명을 기록 중이다. 100만 관객 달성까지는 불과 5천여 명도 채 남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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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육혈포 강도단'은 평일에도 꾸준히 1-2만 명의 관객을 모으고 있어 100만 관객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할머니 캐릭터를 내세운 코미디 '육혈포 강도단'은 제작 단계에서 '제2의 마파도'로 주목받았다. 하와이 여행이 꿈이었던 세 할머니가 여행 자금을 강도당한 뒤 고심하다 은행을 털러 나선다는 내용을 그렸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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