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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나문희 김수미 등 '육혈포 강도단' 할머니들이 액션 스타 맷 데이먼을 잡고 흥행 1위에 올랐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 18일 개봉한 '육혈포 강도단'은 30일 하루 전국 295개 스크린에서 2만 6502명을 모아 일일 관객수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71만 4025명으로 이 영화가 일일 관객수 1위에 오른 건 지난 24일 이후 6일 만이다.
25일 개봉한 맷 데이먼 주연의 '그린 존'은 이날 261개 스크린에서 2만 5596명을 모아 2위로 내려앉았다. 누적 관객수는 34만 43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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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셔터 아일랜드'는 3위를 기록했다. 30일 하루 관객수는 2만 2070명으로 총 77만 1931명을 모았다.
한편 유지태 윤진서 주연의 '비밀애'는 이날 1만 887명을 더해 누적 관객수 11만 684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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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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