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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의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맷 데이먼이 다시 뭉친 '그린 존'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5일 개봉한 '그린 존'은 26일부터 28일까지 주말 사흘간 전국 331개 상영관에서 25만 728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9만 33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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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나문희 김혜옥 주연의 '육혈포 강도단'은 2위에 올랐다. 이 영화는 주말 사흘간 23만 6918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66만 3457명을 기록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셔터 아일랜드',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유지태 윤진서 주연의 격정 멜로 '비밀애'가 그 뒤를 이어 차례로 3~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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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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