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김형두 부장판사)는 9일,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에 대해 "진술 신빙성이 의심된다"는 판단을 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집에 처박혀있나 나도 찾아볼까?"…누가 아재 취...
AD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