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권혁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서민금융회사의 건전경영 유도방안 브리핑


권혁세 금융위 부위원장은 9일 "저축은행의 적기시정조치 대상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 비율을 현행 5%에서 7%로 상향 조정하고 자산건전성 분류기준인 연체기간을 단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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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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