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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방산기업의 기술력으로 생산한 무기체계와 국산화가 필요한 부품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됐다.
방위사업청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국방분야 부품국산화 촉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방분야 최초로 무기체계 개발.양산부터 운영유지까지 전 단계의 부품국산화 대상 2,200품목의 견본과 개발정보를 통합 전시하며, 국방분야에 민간 기술 접목(Spin-on)을 희망하는 42개 중소기업의 150개 제품이 함께 전시된다.
특히 방위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에 대해 행정절차, 전문기술과 같은 전문상담도 현장에서 제공된다.
또 부대행사로서 ‘방산분야 상생협력 촉진대회’와 ‘국방조달설명회’를 개최하고 대기업과 협력중소기업이 상생협력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성공사례를 공유하기로 했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는 방위산업 부품.소재분야의 경쟁력 제고와 함께 향후 5년간 1조 5천원의 수입대체 효과와 1만4000명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는 등 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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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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