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인포피아가 멕시코 의료기기 공급업체와 3년간 2400만달러의 당화혈색소 측정기기 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7일 오전 11시33분 현재 인포피아는 전 거래일 대비 1050원(6.95%) 오른 1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인포피아는 미국 현지법인 인포피아 아메리카가 멕시코 의료기기 공급업체와 당화혈색소 측정기기 및 카트리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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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 체결로 북미 시장 진출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앞으로 미국의 관련업체와도 계약을 체결한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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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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