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이력서 작성과 면접대응법 강의 등 취업지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취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취업대비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취업대비교실을 마련하고 매월 셋째주 화요일에서 실시하고 있다.
이달에는 오는 13일 오후 2시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실시된다.
취업대비교실은 직업전문상담원이 취업시 가장 기본이 되는 이력서 작성법부터 눈에 띄는 자기소개서 만들기, 온라인 서류접수시 유의할 사항, 면접시 올바른 말투와 옷차림 대해 설명하고 모의면접,업체 채용 동향과 일자리 정보도 제공도 함께 이루어진다.
$pos="C";$title="";$txt="일자리 마련을 위한 이력서 작성법 강의 ";$size="550,412,0";$no="20100407104558250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거주지 나이 학력 등 자격 제한 없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구청 취업정보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2670-1119)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 가능 인원은 매 수업당 40~50명이다.
구는 이와 함께 취업정보센터의 전화번호를 구민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2670-1119(일자리119)로 변경하고 취업지원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하는 한편 일자리 정보 습득에 소외되기 쉬운 시각장애인을 위해 취업정보센터 이용과 일자리 지원 정보 등을 안내하는 점자 리플릿을 제작, 구청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에 비치, 배포하는 등 구민 구직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