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GM대우는 7일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스마트폰인 아이폰용어플리케이션(아이폰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GM대우가 개발한 아이폰앱 '지엠대우모바일'은 아이폰을 소유한 고객이 회사제품과 각종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미국 애플사의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 받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지엠대우모바일'에 내장된 A/S센터 검색기능은 이용자가 위치한 지역의 A/S센터를 손쉽게 찾을 수 있고, 바로 전화연결까지 가능해 위급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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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기 GM대우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장은 "지엠대우모바일은 사용자가 구체적인 설명없이 아이콘을 통한 시각적정보만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 차량정비이력, 오토포인트, 할부금조회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증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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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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