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txt="김종신 한수원 사장";$size="160,216,0";$no="200902051751449633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종신)의 직원 93명이 6일 저녁 8시 50분 제45회 전기의 날을 맞이해 KBS 2TV에서 방송되는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특별 출연한다.
지난 3월 28일 손범수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린 '1대100' 녹화에는 한수원 직원 93명이 배우 홍석천, 개그우면 김나영, 개그맨 심현섭, 김학도, 가수 원투, 미수다 사유리 등과 100명을 이뤄 배우 이승연과 봄여름가을겨울의 전태관에 맞서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녹화에서 한수원 직원들은 전기의 소중함과 원자력을 통한 전력생산에 관해 이야기를 하면서 회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오는 10일은 전기의 날로 1900년 4월10일 종로의 가로등 3곳에 점등이 이뤄지면서 일반 국민들이 전깃불의 혜택을 처음으로 누리기 시작한 것을 기념해 1966년에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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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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