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가 오는 7일과 20일 화계천 및 월곡천 복개구조물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상부는 도로로 이용되고 하부는 오수와 우기에 빗물을 처리하는 시설로 이용되는 복개구조물은 손상시 대규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이다.

서울시는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발견되는 이상부분은 보수공사를 실시하고 대규모 사업을 필요로 하는 구간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거쳐 실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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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달 26일 서울시는 청계천 복개구조물 9.43km 전구간의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결과 구조물의 구조적인 결함은 없었으며 B등급의 양호한 상태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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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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