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주이라크대사에 박석범씨가 임명됐다.
외교통상부는 "주이라크 대사에 박석범씨를 임명했으며 "경제ㆍ통상 전문가인 박 대사의 부임으로 이라크와 경제협력이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5일 설명했다.
전임 주이라크대사인 하태윤씨는 지난해 공무수행 중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업무를 계속하는 데 무리가 있다고 판단돼 교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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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박석범대사는 1979년 외무부(외시13회)에 입부, 경제기구과장과 주OECD 참사관, 국제경제국심의관, 주벨기에ㆍ유럽연합 공사, 국제경제국장 등을 거쳐 주방글라데시대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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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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