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월요일인 5일 서울·경기 등 중부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점차 흐려지겠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서해5도는 밤 늦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내리고 남부는 가끔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흐린 후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기상청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지역은 늦은 밤부터 내일(6일) 새벽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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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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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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