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국도화학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최대주주인 신일철화학의 지분이 22.38%(보통주 130만486주)라고 신규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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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기존 최대주주 동도화성과 신일철화학의 흡수분할 계약으로 동도화성 보유 지분을 신일철화학이 승계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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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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